매일신문

北이라크 사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 원유가 상승"

[아부다비] 이라크군의 쿠르드족 내분 개입으로 앞으로 몇주일동안 국제 원유가격이 올라 인근 걸프지역의 산유국(産油國)들만 이득을 보게 될 것이라고 석유전문가들이 2일 분석했다.북해 브렌트油는 북부 이라크 쿠르드 반군거점들에 대한 이라크군의 공세에 충격을 받아 이날 런던시장에서 배럴당 82센트 오른 21.60달러에 거래됐다.

이같은 유가의 상승은 지난 90년 8월 이라크군의 쿠웨이트 침공직후 30달러로 치솟은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