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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工場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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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주민 큰피해"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주민들은 성서 1차공단에 있는 (주)수성콘크리트(대표 서상구) 등 4개 레미콘 업체가 발생시키는 날림 먼지로 인해 생활에 불편이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성서1차공단엔 (주)수성콘크리트와 수성이 얼마전 인수한 삼도레미콘,아세아시멘트공업, (주)제일레미콘등 레미콘 공장 4개가 반경 1㎞안에 몰려 있다.

이들 공장에서 나온 먼지들은 수백m 떨어진 주택가로 날아들어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며공단진입로 등 부근 도로마다 먼지가 쌓여 자동차가 지날 때마다 먼지가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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