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이 지난 6일 여야총무회담에서 제의한 4대강수질개선 및 위천공단을 비롯한 국가공단지정을 위한 특위 가 국민회의측의 적극지지입장표명으로 이번정기국회에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자민련 이정무(李廷武)총무는 7일 열린 여야총무회담에서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총재가 특위구성에 적극적으로 공조하라고 지시했다며 박상천(朴相千)총무가 국민회의측 입장을 밝혔다 고 말했다.
이에 신한국당의 서청원(徐淸源)총무는 이 자리에서 이홍구(李洪九)대표등 당지도부와 특위구성문제를 재차 거론하겠다 면서도 위천공단문제를 국회에서본격적으로 다루지않으면 안된다 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자민련 이총무는 위천공단을 비롯해 앞으로 4대강수계에 설립될 국가공단문제를 국회에서 포괄적으로 논의하지않으면 안된다는데에 여야총무들이 공감하고있어 특위구성이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