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대주택 가구당 지원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5백만원 증액"

정부는 내년부터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국민주택기금지원 규모를 가구당 5백만원 늘리는 방안을마련중이다.

또 현재 전용면적 18평 이하 소형 임대아파트에만 지원되고 있는 국민주택기금을 18평 초과 중형평수의 임대아파트에도 지원키로 했다.

20일 재정경제원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임대주택산업 활성화와 주택건설업계의 자금난 완화 등을 위해 연내에 이런 방안들을 최종 확정,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키로 했다.이를 위해 재경원과 건교부는 내년에 운용할 국민주택기금 규모를 올해의 1조2천4백억원보다 2천억원 이상 늘려 1조4천5백억원 이상으로 확정키로 했다.

이렇게 되면 전용면적 18평 이하 공공임대주택에 가구당 지원되는 국민주택기금이 현재의 1천5백만~1천7백만원에서 2천만~2천2백만원으로 늘어나 주택건설업체들의 소형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비용부담이 크게 완화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