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북한측 주장 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비관련 '잠수함 처리등 韓國정부에 달려'"

[워싱턴.孔薰義특파원] 미국정부는 한국에 상륙한 북한잠수함이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이었다는북한의 주장을 거부하고 잠수함과 승선자들의 처리는 전적으로 한국정부에 달려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글린 데이비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건은 북한에 의한 도발 이라고다시한번 분명히 못박고 우리는 문제의 잠수함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중 한국해안으로 떠내려갔다는 북한의 주장을 거부한다 고 말했다.

이어 데이비스 대변인은 북한측의 잠수함, 승선자 및 사체 송환 요구에 대해 이 처리는 전적으로 한국정부가 알아서 할 문제 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윌리엄 페리 국방장관이 밝힌것과 같이 이번 사건은 군사적 도발이며, 미정부는 북한이 이같은 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