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집을 비운사이 빈 아파트에 들어가 혼숙을 해오던 간 큰 10대 중고생 18명이 추석을 쇠기위해 돌아온 집주인에게 발각돼 모두 경찰신세.
안동경찰서는 30일 안동시내 ㄱ여중 3년 이모양(14)등 여중고생 8명과 ㅇ중 3년 김모군(15)등 남중고생 10명등 10대 중고생 18명을 붙잡아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 조사중.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8일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된 26일까지 사업차 집을 비운 안동시 송현동 강모씨(42.자영업)의 13평짜리 아파트(1층)에 베란다 창문을 뜯고 들어가 9일동안 집단혼숙을해왔다는 것.






































댓글 많은 뉴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