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종합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방울 광운대에 4대2 승"

실업 1호팀 쌍방울 트라이가 제51회 전국종합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에서 광운대를 꺾고 서전을 장식했다.

2년만의 정상복귀를 노리는 쌍방울은 1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97동계U대회 대표선발전을 겸해벌어진 이 대회 풀리그 첫경기에서 광운대를 접전 끝에 4대2로 이겼다.

경희대도 박종필(2골 1어시스트)의 활약에 힘입어 3피리어드 막판 연속골로 맹추격한 고려대를3대2로 간신히 누르고 1승을 기록했다.

◇첫날 전적

쌍방울 4-2 광운대

(1승) (1-0 2-2 1-0) (1패)

경희대 3-2 고려대

(1승) (1-0 1-0 1-2) (1패)

만도위니아 5-5 연세대

(1무) (1-1 3-2 1-2) (1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