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처리비 부담 가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각장운영등 적자폭 갈수록 늘어"

[예천] 일선 군이 쓰레기종량제 실시 이후 늘어나고 있는 쓰레기로 처리비용이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를 충당할 재정확충 방안이 제한돼 있어 재정적 부담을 안고있다.

예천군의 경우 쓰레기종량제 실시에 맞춰 지난 94년6월 예천읍 청복리에 3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최신식 쓰레기 소각장을 설치, 쓰레기를 소각처리 하면서 인건비.약품대.전기료등으로 연간 1억2천여만원을 지출하고 있다는 것.

군은 쓰레기 봉투매각.쓰레기불법투기에 따른 과태료 징수등으로 쓰레기처리비용을 충당하고있으나 처리 비용의 절반밖에 안되는 6천여만원에 불과해 군 재정에 적지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군이 쓰레기 종량제의 면단위 지역 확대 실시로 인한 면지역 쓰레기 소각장 설치가 불가피 해 향후 쓰레기처리 비용에 따른 적자폭이 해가 갈수록 크게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