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구 관내 기업은 우리가 살린다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을 돕기 위한 부산지역 각 구청의 판촉활동 이 확산되고 있다.
부산 서구 진구 금정구 북구 기장군에서는 구청장과 군수가 앞장서 판촉활동을하는가 하면 청사내에 상설제품전시장을 마련, 업계의 불황타개와 구청 홍보 등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부산 서구청은 대림수산 등 관내 12개 기업의 제품을 담은 홍보포스터를 제작,부산과 전국 2백63개 기관단체에 배포했다. 이 포스터에는 변익규서구청장이모델로 등장해 관내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부산진구와 북구는 청사내에 상설제품전시장을 별도로 마련해 노래반주기 제조업체인 금영 등 관내 22개업체의 제품을 전시, 판촉을 지원하고 있다. 진구청은98년 신청사로 입주하면 전시장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며 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점을 청취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았다.
기장군도 지난 추석 선물로 전국적으로 알려진 기장미역을 이용하도록 홍보전을 벌인데 이어 기장읍에 지역특산물 판매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금정구는 지난 7월 판로가 막혀 도산위기에 몰린 스포츠샌들 생산업체인 삼익산업의 상품팔아주기와 선물하기 운동을 펼쳐 쓰러져가던 기업을 살려내기도했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부산진구청 조충제 상공계장은 자치제 시대인 만큼 지역기업의 성장이 곧 자치구의 성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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