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정상화를 위한 39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범시민대책위 는 14일 오전 8시30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뉴영남호텔에서 계명대 정상화를 위한 1백인 선언문 을 채택했다.
선언문에서 범시민대책위는 대학문제는 지역사회의 교육문제로 인식되고 있는만큼 학내 공권력 투입남발 등으로 계명대 사태가 악화되고 있는 것을 더이상방조할 수 없어 계명대 정상화를 위한 대구시민 서명운동 전개 등 범시민 대책안을 마련했다 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30분에는 범대위 소속회원 50여명이 교육부 국정감사장인 대구시교육청에 모여 계성목재소 부지에 대한 감사실시 등 계명대 사태해결에 적극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앞서 범대위는 12일 오후 3시30분 대구백화점앞 광장에서 계명대 정상화를 위한 범시민대회를 열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