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낮 빈집털이 극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곽지 아파트 현금절도 잇따라"

[안동] 최근 안동시내 안기동과 용상동 등 시외곽지 주택가에는 맞벌이 등으로낮시간동안 비어있는 외진 아파트만 골라 현관문 또는 베란다 창문을 뜯고 침입해 현금만 털어 달아나는 도난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경찰은 그러나 다음달말까지의 기소중지자 일제검거에만 매달려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

지난 10일 안동시 용상동 모 빌라 5층 김모씨(38)집에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절도범이 대낮에 침입, 현금 2백만원을 털어 달아났으며 이에앞서 안기동 ㄷ주택에서도 주인이 집을 비운사이 현금 1백여만원을 도난당했다.

피해 주민들은 최근 도난사건 외에도 올들어 지금까지 크고작은 도난사건

이 같은 아파트에서 3~4차례 반복되고 있다 며 경찰의 방범치안 강화를촉

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틱톡에 공식 계정을 개설한 지 나흘 만에 팔로워 수가 10만명을 넘었으며, 특히 학생들의 재치 있는 댓글이 이어지는 등 10...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 유가와 환율이 급등하고, 한국 금융시장이 큰 타격을 받았다. 지난 3일 코스피 지수는 7...
경기 의정부시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경찰은 타살과 자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한편, 지난해 1...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에서 무력 충돌이 이어지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지상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