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최근 안동시내 안기동과 용상동 등 시외곽지 주택가에는 맞벌이 등으로낮시간동안 비어있는 외진 아파트만 골라 현관문 또는 베란다 창문을 뜯고 침입해 현금만 털어 달아나는 도난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경찰은 그러나 다음달말까지의 기소중지자 일제검거에만 매달려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
지난 10일 안동시 용상동 모 빌라 5층 김모씨(38)집에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절도범이 대낮에 침입, 현금 2백만원을 털어 달아났으며 이에앞서 안기동 ㄷ주택에서도 주인이 집을 비운사이 현금 1백여만원을 도난당했다.
피해 주민들은 최근 도난사건 외에도 올들어 지금까지 크고작은 도난사건
이 같은 아파트에서 3~4차례 반복되고 있다 며 경찰의 방범치안 강화를촉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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