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총기제조자 집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열등 6백여점 압수"

저격용 총기 불법제조 및 밀매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방경찰청은 16일 오후 총기 밀매단의 총책격인 임병수씨(43)의 집(광주시 북구 우산동 170의1)에서 압수수색을 실시해 총열 3개와 총기부속품, 실탄 등 10여종 6백여점을 압수했다.

경찰은 수색과정에서 안방 화장대 뒤편과 전축안에 신문지로 포장돼 숨겨져 있던 독일제 에르마 베르케 장총 1정과 불법제조한 장총의 부속품으로 보이는 총열, 노리쇠뭉치, 탄창, 공기 등 총기부품과 실탄 5백발, MIT 909 CAL 가스총 1정을 발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