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수확을 앞둔 이 지역 감이 오랜 가뭄에다 이상저온.해거리 영향으로 생산량이 크게 줄어사상 유례없는 흉작이다.
감 생산농가들에 따르면 지난 2월께 기온이 영하 10도이하로 떨어지면서 대다수지역 감나무 가지가 동해를 입은데다 개화기인 4~5월에는 잦은 비로 수정이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조기 낙화현상까지 발생, 수확량이 크게 감소했다는 것.
특히 올해는 해거리 현상에다 한여름 가뭄까지 겹쳐 감의크기도 작아 상품성이 작년보다 크게 떨어지면서 생산량이 예년보다 70%%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따라서 이달 말부터 출하될 상품기준 한접이 작년보다 2만원이 비싼 4만~5만원선으로 60%%가오른상태인데, 곶감 가격도 작년보다 상품이 2만~3만원정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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