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시민 2천5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83.5%%가 민선자치에 대해 긍정적으로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결과 민선시장취임이후 시정 전반에 대해 아주 잘한다 가 29.7%%, 대체로 잘하고 있다53.8%%로 시민대부분이 민선시장의 시정추진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주민들의 정주의식 조사에서는 김천에 계속 살고싶다 가 72.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또 시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할 문제로는 도로교통난 33.7%%, 지역경제활성화 25.6%%, 쓰레기처리및 환경오염예방 23%%순으로 지적됐다.
시민들은 시민문화회관과 종합운동장현대화사업을 최우선사업으로 지적했으며 시발전을 저해하는요인으로는 지역경제낙후(48.2%%) 시가지도로망 부족(22.9%%) 애향심부족(22.8%%)을 꼽았다.또 전국 최초로 반상회를 폐지한 것에 대해 잘했다 가 66%%, 존폐에 상관없다 20.1%%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반상회폐지를 반겼으며 민선시장 취임후 달라진 각종시책중 시민고충 민원상담실 ,이동시장실 , 읍면동 행정공개 , 시민의 소리를 듣습니다 등 시민위주의 행정추진을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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