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쌍용自 인수 否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상용차 이사 밝혀"

삼성그룹과 쌍용그룹의 공식 부인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 삼성의 쌍용자동차인수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상용차 이웅섭 총무이사가 인수 불가 입장을 밝혔다.

이 총무이사는 22일 삼성상용차 공장 건립 현황을 살피러온 대구시의회 건설위원회 소속 안경욱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삼성의 쌍용자동차 인수설을 단호하게부인했다.

이 총무이사는 이 자리에서 삼성그룹의 돈줄인 반도체 경기의 불황과 부산 삼성자동차.삼성상용차 등 자동차산업에 대한 신규투자를 거론하며 삼성은 쌍용자동차를 매입할만한 자금능력도 의사도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총무이사는 삼성상용차가 99년 생산 예정인 레저용차량의 기술제휴선으로 그간 협상을 추진해 온 독일 폴크스바겐사보다 쌍용자동차의 주식 중 5%%를 소유하고 있는 벤츠사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등 기술도입선 협상에 변화가있었음을 암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