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통신대구본부와 공중전화카드 수집 모임인 대구테레카수집동호회는 13일부터 다음달16일까지대구, 포항, 안동, 영주, 김천등 5개지역에서 제5회 공중전화카드 전시회 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포항(13~17일)을 시작으로 영주(20~24일) 안동(27~12월1일) 김천(12월4~8일)등 경북지역 순회전과 대구(12월11~16일)전으로 진행된다.
전시회에는 테레카동호회 회원들이 출품한 세계의 명화 등 70작품 5천여점이 전시된다. 테레카동호회 유진환총무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수 없었던 국내.외 공중전화카드와 한국통신을 비롯,여러 기업체가 홍보용으로 발행한 인기 카드들이 작품화돼 전시된다 고 소개했다.주최측은 동호인 저변 확대를 위해 전시 기간중 일부 공중전화카드를 원가에 판매키로 했다.전시회장소는 다음과 같다. △포항=삼도주택문화관 △영주=영주시민회관 △안동=안동문화원 △김천=김천문화원 △대구=범어전화국 특별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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