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이애나 이름 기도문서 삭제

◆찰스 영국왕세자와 이혼한 다이애나의 이름이 엘리자베스 2세여왕의 지시에 따라 24일부터 왕실을 위한 기도문에서 삭제된다고 영국 성공회가 21일 발표.

성공회는 캔터베리 대주교 공관인 람베스궁 명의의 성명을 통해 지금까지 기도문에 사용돼 온영국 왕세자 및 왕세자비 대신에 찰스 왕세자 라는 말이 사용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는 이혼에따른 필요한 조치 라고 천명.(런던)

클린턴 그렉 노먼과 라운딩

◆골프광으로 알려진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21일 전세계 골프팬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백상어 그렉 노먼과의 라운딩을 즐기며 사흘간에 걸친 호주방문 일정의 마지막을 보냈다고.특히 클린턴 대통령에게 즐거웠던 것은 레슨을 핑계로 멀리건 을 마음껏 받아내 타수에 상관없는 샷을 원없이 때려본 것. 기분이 좋아진 그는 한팀인 존 코츠 호주 올림픽위원회 의장과 테드컨켈 포스터즈 맥주 전무에게 기브 도 마음껏 남발.

노먼은 이날 클린턴에게 샷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경기내내 조언을 계속했으며 클린턴은 이를 경청, 경기중에도 수시로 일행의 양해아래 연습 공을 쳐냈다고.(시드니)

케네디 인권상 익명 수상

◆수단의 한 반체제 운동가가 20일 수단정부의 보복 가능성으로 인해 익명으로 96년도 로버트 케네디 인권상을 수상.

저격된 고 로버트 케네디 전법무장관의 동생인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은 시상식에서 이 상이생긴이래 처음으로 수상자의 이름을 밝힐 수 없게 됐다 면서 그 이유는 이 용기있는 운동가의중요한 일들이 차질을 빚을 수도 있기 때문 이라고 설명.(워싱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