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에르토리코 상가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명사망 80여명 부상"

[산 후안] 푸에르토리코 수도 산 후안의 교외 쇼핑가에서 21일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 22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또 점원등 10~15명 정도가 건물 파편 더미 아래 갇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건물이 다시 붕괴할위험이 있다는 교통부등 관계당국의 결정에 따라 생존자 수색작업은 중단됐다.마리벨 에르난데스 경찰 대변인은 이날 사고가 오전 8시30분(현지시간)께 산 후안 교외의 주거및 상가지역이 있는 리오 피에드라스의 6층짜리 쇼핑건물에서 일어나 신발가게등 4개 상점이 파괴됐다고 말했다.

사고가 나자 경찰은 소방관, 구조대원 등과 함께 수색견을 앞세우고 폭발충격으로 거의 완파된건물더미 안에 갇혀 있는 다른 희생자들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산 후안 가스회사 근로자들이 지난 20일부터 건물 지하에서 가스배관 수리공사를 했다는한 신발가게 주인의 말로 미뤄 LP가스 누출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