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면 극약 투입협박 3억요구 30代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부산 동래경찰서는 27일 시판중인 라면에 쥐약을 넣은 뒤 제조회사에 협박전화를 걸어 3억원을 요구한 한약제 외판원 김병조씨(35.부산 북구 화명동)를 공갈등 혐의로 긴급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일과 10일 등 4차례 협박전화를 걸어 "회사내부운영을 잘 알고 있으니 돈을 마련하지 않으면 라면회사측의 모든 시판제품에 극약을 넣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