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국당 섬유업계 지원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이 최근 연쇄 부도사태를 일으키며 최악의 위기 상황을 맞고 있는 대구지역 섬유업계에대해 자금지원등 사태 해결에 적극 나설 방침인 것으로 2일 알려졌다.

이상득정책위의장은 2일"아직 대구지역의 섬유위기 사태에 대한 정확한 보고는 받지 못했다"고전제한 뒤"그러나 작년 광주의 덕산건설, 대전의 영진건설 부도사태때도 당과 정부가 긴밀하게협의해서 자금지원을 한 바 있다"면서"대구지역섬유업계의 잇따른 부도 사태에 대해 당으로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지역 섬유업계는 지난달 30일 정부측에 긴급 경영안전자금 1천억원등 연쇄 부도사태 방지를위한 지원책을 요청했다. 〈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