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섬유업체 부도등 지역경제 위축과 관련 성실한 기업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한편, 대다수 섬유 주택건설업등에 세정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그러나 대형유흥업소를 비롯 과소비를 조장하고 사치를 부추기는 과소비업소에 대한 세무조사는더욱 강화한다고 덧붙였다.
국세청 관계자는 "세정지원차원에서 지역경기의 어려움이 해결되지 않겠지만 현실적으로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더욱 강화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세정지원의 주요대상업체는 유망중소기업, 농공단지 입주기업, 창업후 2년내 신설기업,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있는 기업으로 대다수의 섬유나 주택건설업등이 지원대상에서 포함될수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외에 성실한 경영인중 어려움을 겪고있는 기업에게는 세무조사를 유예하는등 가능한 세정상의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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