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 경실련, 흥사단, YWCA, 소비자연맹 대구지부 등 지역시민단체들은 10일 오후 2시부터대구시청앞에서 버스요금 투명성보장 및 대구시 각성을 촉구하는 시민대회'를 개최한다.시민단체들은 이날 버스요금과 관련한 시민단체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문희갑 시장을면담, 대구시가 버스조합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할 것을 요구할 예정이다.시민단체들은 또 버스운송 수입금 실사 및 서비스 개선 등을 위해 대구시가 감독기능을 강화하고시민단체, 버스조합 등이 참가하는 대중교통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