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대구인근 묵히는 땅 임대성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대구 인근 지역에 토지 임대가 성행하고 있다.

땅을 그냥 묵히는것보다는 임대해 공장, 식당등 건물을 지어 두는게 땅값도 올라가고 매매도 쉬워진다는 판단 때문이다.

칠곡군 동명·지천면의 경우 준농림지역을 중심으로 토지 임대가 성행하고 있는데, 임차료는 연평균 평당3천-5천원이지만 위치에 따라 최고 1만원을 웃도는 지역도 있다.

계약방식은 5-10년 장기임대형과 임차료 대신 일정기간후 시설물을 지주에게 상환하는 방식등이있다.

사업가 김모씨(45)는 "칠곡지역의 땅값이 워낙 비싸 사서 건물을 지으면 사업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연간 1천만원의 임차료를 주고 토지를 임대,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군 관계자는 "임차료 수입도 짭짤하고 토지의 부가가치가 상승하기 때문에 임대 하기를 희망하는지주들이 많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