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진흥원 산하공무원 지방직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농촌진흥원은 올부터 진흥원 산하 농촌지도직 공무원이 국가직에서 지방직으로 전면 전환됨에 따라 지역농업 육성을 위해 대변혁을 시도한다.

진흥원에 따르면 올해부터진흥원의 과장급 이상 연구·지도관 23명을 제외한 진흥원 1백20명, 시군 농촌지도소 1천14명등 1천1백34명의 농촌지도직 공무원이 지방직으로 전환됐다.이에따라 진흥원은 중앙 의존적 시험·지도사업을 과감히 탈피, 경북에 적합한 지역특화사업과작목을 중점 개발키로 했다.

또 23개 시군의 농촌지도소를 지역농업개발센터로 전환해 조사·시험·분석 기능을 강화하고 1만여평 규모의 실증 시범포를 설치 운영,농민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한다.

여수갑(呂守甲) 경북도농촌진흥원장은 "농촌진흥사업도 지방화 시대가 된 만큼 지역농민이 희망하는 특수사업을 중점 추진, 신경북형 농업을 육성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