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항시 용흥로 및 대잠로터리 교통체계가 11일부터 대폭 개선된다.
포항시에 의하면 현재 허용되고 있는 경주-대잠로터리-지곡방향 및 용흥고가교-동국대로터리-오광장 좌회전이 각각 금지되고 96년 복개된 대잠동 태양주유소-한전지점간 이면도로가 일방통행로로 지정된다.
이에따라 경주에서 오는 차량이 지곡동 성모병원과 포철주택단지로 진입하기위해서는 대잠로터리를 통과, 태양주유소-한전-대잠로터리를 이용해야한다.
또 용흥고가교-동대로터리-운동장으로 가기위해서는 동대로터리를 지나 태양주유소-한전삼거리를 이용하거나 이번에 편도 3차선에서 4차선으로 늘어난 U턴 전용 대기차로를 활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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