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항 작년 무역적자 39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해 울산항을 통한 무역적자가 39억달러를 기록해 지난 90년이후 최고치를 기록 했다.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은 1백60억달러를 기록, 전년에 비해 8%%의 성장에 그친반면 수입물량은 전년동기보다 13%% 늘어난 2백억달러로 수출물량을 훨씬 앞질렀다는 것. 이같이 무역적자를 기록한 것은 수출부문에서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시설투자 기피현상에 따른 기계부품 수출이 48%%나 감소했기 때문이다.

또 현대중공업의 석유시추선 수출이 저조한데다 수입증가에서는 원자재의 해외 의존도가 13%%늘어나 무역적자의 원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