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시아〈키프로스〉] 키프로스를 사이에 둔 터키와 그리스간 분쟁이 더이상 악화되지는않을 것이라고 캐리 캐버노프 미특사가 13일 밝혔다.
캐버노프 특사는 글라프코스 클레리데스 키프로스 대통령으로부터 러시아제 미사일을 향후 16개월동안 배치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키프로스를 양분하고 있는 그리스와 터키는 그리스계 키프로스 정부가 S-300 대공미사일 등 러시아제 미사일을 수입키로 결정, 양국간 위기감이 고조됐었다.
캐버노프 특사는 이날 클레리데스 키프로스 대통령을 접견한 후 기자들에게 미사일 배치 철회결정이 키프로스 위기를 효과적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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