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최연소의장 영예 윤병진 안동시의회 의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안동시의회 윤병진(尹炳鎭·37)의장은 젊고 생동감 넘치며 자치제 본질을 충족시키는 주민을 위한 의회운영에 주력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피력.

임동면 출신으로 1기 안동군의원에 이은 재선의원으로 젊은 나이에도 불구 친화력은 물론 왕성한의정활동과 업무능역을 인정받아 이번 제2기 안동시의회 의장 선거에서 전국 지방의회 최연소 의장으로 선출되는 영예를 얻었다.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재학중이며 안동경실련 집행위원,안동청년회의소 이사를 지냈다. 부인진영주(陳英珠·37)씨 와의 사이에 2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