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시아AFP연합] 지중해의 키프로스의 그리스-터키계 군사분계선에서 6일 새벽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터키계 키프로스 정부 관리들이 밝혔다.
터키계인 '북키프로스 공화국'의 타네르 에트킨 국방장관은 그리스계 키프로스인들이 완충지대에서 터키계 군초소의 깃발을 찢으려하다 터키계 병사들과 총격전이 벌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1명의그리스계가 부상했다고 전했다.
에트킨 장관은 소총으로 무장한 2명의 그리스계가 기관총을 가진 다른 동료들의 엄호 속에 도발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하고 터키계는 유엔에 이번 사건에대해 엄중한 항의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