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올해 볍씨 공급예정량이 농민들이 신청한 양보다 크게 부족, 벼농사 차질이 우려된다.영덕군 농촌지도소에 따르면 농민들의 볍씨 신청량은 57t이나 경북도 농촌진흥원의 공급예시량은이보다 24%%나 적은 46t에 불과하다.
특히 품종에 따라 화영, 일미, 동진, 화성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반면 오대, 화남, 일품은 오히려 남아돌고 있어 볍씨 부족을 부채질하고 있다.
이에따라 영덕군 농촌지도소는 남는 품종을 경북도와 조정협의하는 등 물량확보에 나서고 있으나농민들이 선호하는 품종공급엔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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