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볍씨 공급량 부족, 벼농사 차질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올해 볍씨 공급예정량이 농민들이 신청한 양보다 크게 부족, 벼농사 차질이 우려된다.영덕군 농촌지도소에 따르면 농민들의 볍씨 신청량은 57t이나 경북도 농촌진흥원의 공급예시량은이보다 24%%나 적은 46t에 불과하다.

특히 품종에 따라 화영, 일미, 동진, 화성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반면 오대, 화남, 일품은 오히려 남아돌고 있어 볍씨 부족을 부채질하고 있다.

이에따라 영덕군 농촌지도소는 남는 품종을 경북도와 조정협의하는 등 물량확보에 나서고 있으나농민들이 선호하는 품종공급엔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