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볍씨 공급량 부족, 벼농사 차질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덕] 올해 볍씨 공급예정량이 농민들이 신청한 양보다 크게 부족, 벼농사 차질이 우려된다.영덕군 농촌지도소에 따르면 농민들의 볍씨 신청량은 57t이나 경북도 농촌진흥원의 공급예시량은이보다 24%%나 적은 46t에 불과하다.

특히 품종에 따라 화영, 일미, 동진, 화성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반면 오대, 화남, 일품은 오히려 남아돌고 있어 볍씨 부족을 부채질하고 있다.

이에따라 영덕군 농촌지도소는 남는 품종을 경북도와 조정협의하는 등 물량확보에 나서고 있으나농민들이 선호하는 품종공급엔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