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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망대-서울대 미등록자 9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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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학년도 대학입시 신입생 등록을 최종 마감한 결과 서울대의 최종결원은 서울대 입시사상 가장많은 9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각 대학에 따르면 서울대는 최종 추가합격자 가운데 지난 14일까지 77명이 등록을 하지 않았고 또 이날까지 17명이 추가로 등록을 포기, 모두 94명의 최종 결원이 생겼다.이는 지난해의 37명에 비해 2.5배나 늘어난 것으로 신입생 총정원 4천9백20명의 1.9%%에 달하는것이다.

서울대는 올해 결원을 내년도 신입생 정원에 포함시킬지 여부는 입학고사관리위원회 등 관련 회의를 통해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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