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학년도 대학입시 신입생 등록을 최종 마감한 결과 서울대의 최종결원은 서울대 입시사상 가장많은 9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각 대학에 따르면 서울대는 최종 추가합격자 가운데 지난 14일까지 77명이 등록을 하지 않았고 또 이날까지 17명이 추가로 등록을 포기, 모두 94명의 최종 결원이 생겼다.이는 지난해의 37명에 비해 2.5배나 늘어난 것으로 신입생 총정원 4천9백20명의 1.9%%에 달하는것이다.
서울대는 올해 결원을 내년도 신입생 정원에 포함시킬지 여부는 입학고사관리위원회 등 관련 회의를 통해 결정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