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바니아 反政세력 무장항전 계속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라나] 알바니아 남부지역 반정세력들은 8일 정부측의 무장해제요구를 거부한 채 도로에 방책을 설치하고 고층빌딩에 보초병을 배치하는 등 전열을 정비하며 계속적인 결사 항전을 다짐했다.

남부지역의 소요 중심지인 블로러시는 31명의 지도자로 블로러 구원위원회 를 구성했으며 사란더시도 유사 조직을 구성하는 등 2개 도시에서는 투쟁조직을 구성하며 전면적인 무장투쟁 태세에들어갔다.

알베르트 쉬티 블로러 구원위원회 의장은 정부 진압군이 공격을 감행하면 우리도 똑 같은 방법으로 갚아줄 것 이라면서 진압병력 철수와 총선 일정 확정 및 국가통일정부 구성 등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