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뢰인에 측량결과 설명 지적공사 '실명제'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적공사 대구지사는 지난 1일부터 측량 '실명제'를 시행하고 있다. 의뢰인에겐 측량 담당자가 명함을 전달해 신원을 밝히고, 측량 후 성과도 발급 때는 측정점 위치 설명도를 작성, 송부해 줌으로써 측량의 오해를 없애기로 했다. 이 설명도에는 측량 대상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경계점 주위 고정물로부터의 거리, 경계점간 계산 거리, 토지 이동 연혁 및 소유권 변동 연혁 등이 기재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