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고 여유자금 1조원 中企자금 활용방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이달말 국고여유자금 1조원 가량을 금융기관에 배분, 중소기업 지원용 자금으로 사용되도록 할 방침이다.

1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오는 25일 부가가치세 세수로 약 1조원의 국고여유자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15일∼1개월간 금융기관에 일시 예치, 중소기업의 부가세 납부 등에 따른자금경색을 완화하기로 했다.

재경원은 각 금융기관의 국채인수실적과 중소기업 대출실적을 감안, 배분액에 차등을 두기로했다.

재경원은 오는 7월과 10월에도 부가세 세수로 생기는 국고여유자금을 금융기관 예치를 통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활용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