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고 여유자금 1조원 中企자금 활용방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이달말 국고여유자금 1조원 가량을 금융기관에 배분, 중소기업 지원용 자금으로 사용되도록 할 방침이다.

1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오는 25일 부가가치세 세수로 약 1조원의 국고여유자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15일∼1개월간 금융기관에 일시 예치, 중소기업의 부가세 납부 등에 따른자금경색을 완화하기로 했다.

재경원은 각 금융기관의 국채인수실적과 중소기업 대출실적을 감안, 배분액에 차등을 두기로했다.

재경원은 오는 7월과 10월에도 부가세 세수로 생기는 국고여유자금을 금융기관 예치를 통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활용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