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위조수표 사건이 잦자 수표발행이 크게 줄고 있다.
김천시내 ㄴ은행에 따르면 지난2월 한달간 자기앞수표 발행매수 및 금액은 2천8백58매에 14억1백20만원이었으나 위조수표 사건이 터진 지난3월 한달간은 2천3백59매에 11억3천2백40만원으로 현저히 감소했다.
은행 일반고객들도 가급적 수표사용을 자제하고 있으며, 종전에는 이서만으로 통했으나 요즘은이서외 주민등록증등 확인할 만한 증명서제시를 요구하고 있어 수표사용을 꺼리게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일부 업소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제시하는 수표는 아예 받지 않고 있는등 수표에 대한 불신풍조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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