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동은행 대출제 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신심사위 은행장제외"

대동은행은 여신운용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위해 은행장을 여신심사에서 사실상 배제하는획기적 여신심사위원회 제도를 8일부터 시행한다.

새로 구성되는 여신심사위는 전무(위원장), 융자담당, 자금담당, 고객담당이사, 융자부장, 자금부장, 관리부장등 7명으로 구성돼 모든 거액여신과 부실징후 여신을 심사, 대출여부를 최종 결정하게된다.

여신심사위 심사서류에는 개별 위원들의 가부 의사를 명기, 권한과 함께 유사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할수있도록 하고있다.

다만 동일인한도 5백억원을 초과하거나 외환 5천만달러를 초과하는 초거액여신은 여신심사위를거쳐 상임이사회에서 최종심사를 하게된다.

대동은행은 이와함께 상업어음의 원활한 할인을 위해 중소기업이 제시하는 어음은 일선 영업점장이 최고 1.5%%까지 할인금리를 감면할수있도록 했다. 또 건당 1억원이하 신용보증서 담보대출은지점한도와 상관없이 자동대출이 될수있도록 여신운용 제도를 변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