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름같은 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봄속에 초여름 열기가 피어난다. 남쪽에서 발달한 후덥지근한 온기가 대구지역 낮기온을 섭씨 23도까지 끌어올린다. 거리로 나선 시민들은 손수건으로 솟아나는 땀방울을 훔친다.대구·경북지방은 11일 예년보다 2~3도 높은 20도 안팎을 기록했으나 12일에는 최고 23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봄 더위는 13일에도 이어져 낮최고 기온이 18~22도까지 오른다.때이른 봄더위는 남쪽에서 발달한 더운 공기가 찬 북서고기압을 밀어올리고 우리나라를 뒤덮고있기 때문이다.

대구기상대는 12일 습도가 낮고 바람이 불어 11일 대구·경북 전역에 건조주의보를 내렸다 며다음 주 초 흐리고 한차례 비가 내리면서 예년기온을 되찾을 것 이라고 예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