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여상과 경주의 근화여고가 제13회 대통령기시도대항탁구대회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선화여상은 1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여고부 B조 예선에서 대성여상을 4대0으로 간단히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또 근화여고는 논산여상을 4대1로 꺾고 B조 공동선두에 올랐고 A조의 안양여고도 명지여고를 4대1로 눌러 2승째를 올렸다.
◇3일째전적
△여고부 예선 A조
이일여고 4-2 경일여고
(1승1패) (1패)
안양여고 4-1 명지여고
(2승) (1승1패)
△동 B조
선화여상 4-0 대성여상
(2승) (2패)
거제중앙 4-2 성수여상
(1승1패) (2패)
근화여고 4-1 논산여상
(2승) (1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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