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창업투자회사에 대한 10대그룹의 지분소유제한이 폐지된 후 올들어 10대그룹으로는처음으로 창업투자회사를 설립한다.
중소기업청은 19일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종합금융이 지난 10일 납입자본금 3백억원 규모의 창투사 '현대기술투자주식회사'를 설립하기 위한 등록 신청서를 중기청에 제출해와 신규등록을 승인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기술투자주식회사는 총 납입금 3백억원 중 현대종금이 1백20억원(40%%), 현대자동차가 45억원(15%%), 현대전자가 45억원(15%%) 등 현대그룹 계열사가 70%%, 90억원을 출자한 외환은행이30%%의 지분을 갖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