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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특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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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위천국가산업단지조성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수가)는 18일 위천단지의 조기지정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 본회의에 상정했다.

결의문에서 특위는 "지난1월 건교부가 당정협의과정에서 단지축소및 유치업종 조정등 당초 계획의 변경을 대구시에 요청했을때 조기지정 실현을 위해 지정신청서를 보완해서 제출했으나 정부와정치권이 상수원수질개선특별조치법 제정과 연계 처리키로 함에따라 또다시 유보됐다"며 "더이상대구시민을 실망과 허탈감에 빠뜨리지말고 미래지향적 국가계획 수립 차원에서 조기지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 결의문은 22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총리실과 건교부, 환경부및 4당대표실로 전해진다.---대만 核반대 결의안도--

대구시의회 문사위원회(위원장 금병태)는 18일 대만 핵 폐기물의 북한반입을 반대하는 결의안을냈다. 결의문에서 위원들은 "우리는 민족의 생존권과 생태계파괴등 한반도 전역을 황폐화시키려는 비인도적처사"를 규탄하고 "핵폐기물의 북한 반입계획은 즉각 철회되어야하며 정부도 문제해결을 위해 강력한 조치를 할것"을 촉구했다.

결의문은 22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대만과 미국, EU국가및 의회와 UN등 국제기구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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