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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관리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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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화장실이 엉망이다. 김천시외버스공용정류장 관리소측이 1주일전부터 수리를 이유로기존 화장실을 폐쇄, 하루 7천-8천여명의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 바람에 용무가 급한 승객들이 폐쇄시킨 화장실입구에서 용변을 보고있어 악취로 인근 상가주민들의 불평이 높다.

◆…청송 진보공설시장내 공중화장실이 지난 겨울 동파이후 5개월이 지나도록 방치, 인근주민들이 악취에 시달리는등 시장이용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군이 지난 95년4월 4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청송 진보등 2개 시장에 설치한 공중화장실이 얼어터진 뒤 수리를 않아 장날이면 많은 사람들이 폐쇄한 이 화장실을 사용하는 바람에 오물이 넘치고 있다는 것이다.

주민들은 여러차례 보수를 건의했으나 시정되지 않고 있다며 군당국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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