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지난15일 공사를 재개한 금호하수종말처리장 현장에 28일 포클레인등 중장비가 투입되자인근 주민들이 또다시 반대시위에 나서 경찰이 출동하는등 마찰을 빚었다.
이날 영천 금호읍 신대리 주민 1백여명은 하수종말처리장 공사현장에 포클레인등 중장비가 못들어 가도록 몸으로 길을 막는등 반대시위를 벌였다.
한편 주민시위가 벌어지자 경찰은 전경 1개중대를 공사현장 주위에 배치, 주민들의 진입을 저지해 이를 뚫고 현장에 들어가려는 주민들과 한때 몸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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