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인공원 본격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정 15년만에"

대구경찰청 자리~중앙주유소 사이에 아름드리 나무가 울창한 너비 10m의 숲속인도(人道)가 생긴다. 또 경찰청 자리 중 의대네거리 모퉁이 부분에 대구의 기상을 상징할 새로운 종각(鐘閣)과 종,광장이 설치되며, 중앙도서관 동쪽 현재의 테니스장 및 잔디밭 자리에는 청소년을 위한 광장이새롭게 꾸며진다.

대구시는 82년 공원 지정 이후 15년만인 최근 이같은 동인공원 개발 계획을 확정, 30일 발표했다.공원 조성에 필요한 부지는 대구시에서 마련하되, 조성 사업은 (주)갑을이 비용을 부담, 완공 후대구시에 기증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당장 편입이 가능한 담배인삼공사 및 경북도 관사 자리 1천4백35평을 69억여원을 주고 매입했으며, 갑을은 총공사비로 50억원을 부담키로 합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