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치공장 폐수무단방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남산면 평기리"

[경산] 경산시 남산면 평기리 주민들은 마을의 대원종합식품공장(김치)이 폐수정화시설을 갖추지않고 공장폐수를 그대로 하천으로 흘려보내고 있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또한 공장폐수에서 풍겨나는 악취는 구토증을 일으킬 만큼 심한 불쾌감을 주는데다 인근 평기저수지로 흘러들어 농지에 피해를 주고있다는 것.

지난해 5월 건물을 세얻어 하루 6백50kg의 김치를 생산, 대구시내 식품업소에 납품하는 이 공장의 주변지역이 농업보호구역으로 폐수처리시설을 할수 없는 곳이어서 공장이전이 불가피하다고시관계자는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