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최대의 상호신용금고인 경북상호신용금고(대표 김용기)의 경영권을 임대주택전문건설업체인(주)윤성이 인수했다.
2일 경북상호신용금고에 따르면 윤성은 윤성을 대주주로 하는 20개 중소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 지난달 30일 경북상호신용금고의 대주주인 김태웅씨(한남체인 회장)의 지분 70억원(총지분의90%%)을 인수하는 가계약을 체결했다는 것.
김용기사장은 "윤성은 소유와 경영을 분리해 전문경영인체제로 금고를 운영할 것으로 알고있다"며 "오는 7월 43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방침"이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