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학교장 및 교사 초빙제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문경 신기초등, 경산 남성초등, 상주중, 봉화여고 등 4개학교가 학교장을 공개모집해 임용했으며 지난3월에 다시 5개교에서 같은 방식으로 학교장을 초빙했다.
지난3월부터는 교사로까지 이 제도가 확대, 송도여중 등 7개교에서 17명의 교사를 공개 채용했다.또 오는9월에는 경주 건천초등 등 7개학교에서 학교장을 공개모집키로 하고 곧 초빙공고를 내기로 했다.
경북교육청은 학부모들이 좋은반응을 보임에 따라 이를 계속 확대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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