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북구 선관위, 이기택총재 경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포항북구선관위는 지난 12일 민주당이 지구당 개편대회를 열면서 행사장 외부에 스피커를설치하고 사물놀이패 공연,가두행진을 벌이는등 선거법을 위반했다며 지구당위원장인 이기택총재에 대해 18일 경고조치를 내렸다.

선관위는 또 민주당측이 자원봉사자 모집광고가 게재된 당보를 당원이 아닌 일반시민에게 배포하는등 선거법을 어긴 사실을 이유로 18일 오후 민주당보 5천여부를 폐기처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