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사과 자조금 계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0년간 1백억원 조성"

사과가공산업에 사과생산자들이 뛰어든다.

경북도는 최근 향후 10년간 1백억원대의 '사과 자조금 조성사업'계획을 세워 농림부등 관계기관과 사전 실무협의를 거치고 조만간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도에 따르면 사과자조금은 사과전문생산단체인 경북능금농협에서 연간 7억원정도를 원료수매대금으로 조성하면 경북도는 적립금의 절반에 해당하는 국도비 보조금을 지원한다는 것.조성된 자조금은 우리 사과의 해외시장 개척자금이나 초등학교 급식지원등 대량소비처 개발비및신제품개발비와 가격폭락시 가격보전기금으로 활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