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미용 할인티켓 남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허위.과장광고 많아"

요즘 동성로를 걷다보면 '가격혁명' '가격파괴'를 내세운 미용실 할인티켓을 많이 볼 수 있다. 이할인티켓을 가지고 가면 퍼머나 커트를 훨씬 싼 가격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전에 언니가 이 티켓을 가지고 어느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가격이티켓에서 제시된 가격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이 문제였다. 머리카락이 길다고 1만원을 추가하고머리가 곱슬머리라고 해서 다시 5천원을 더 받는 것이다.

경쟁적으로 할인티켓을 남발한후 여러 이유를 들어 할인된 가격에 추가하는 것은 분명 허위.과장광고라고 생각한다.

이태은(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