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6일 발생한 대한항공 여객기 괌 추락사고에 따른 손해보험업계의 지급 보험금이 총 1천억원대로 역대 보험사고 중 최대 사고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대한항공 여객기 추락사고에 따른 보험지급액은 배상책임보험금이 약 8백60억원,탑승객들이 개인적으로 가입한 일반상해보험 등이 약 1백31억원으로 이번 사고로 인한 손보업계의 총지급액은 1천억원에 이를것으로 예상된다.
종목별로는 동양화재가 대한항공에 지급할 보험금이 기체보험금 5백30억원,승객·승무원 배상책임보험금 3백억원, 화물배상책임보험금 30억원이며, 탑승객 개인이 가입한 일반상해보험 99억원,장기상해보험 23억원, 개인연금보험 9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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