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AL기 괌추락 보험금 총 1천억원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해보험협회"

지난6일 발생한 대한항공 여객기 괌 추락사고에 따른 손해보험업계의 지급 보험금이 총 1천억원대로 역대 보험사고 중 최대 사고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대한항공 여객기 추락사고에 따른 보험지급액은 배상책임보험금이 약 8백60억원,탑승객들이 개인적으로 가입한 일반상해보험 등이 약 1백31억원으로 이번 사고로 인한 손보업계의 총지급액은 1천억원에 이를것으로 예상된다.

종목별로는 동양화재가 대한항공에 지급할 보험금이 기체보험금 5백30억원,승객·승무원 배상책임보험금 3백억원, 화물배상책임보험금 30억원이며, 탑승객 개인이 가입한 일반상해보험 99억원,장기상해보험 23억원, 개인연금보험 9억원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